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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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6-17 00:00
입력 2003-06-17 00:00
워낙 큰 나무였기에 그의 그늘 밑에서만 자랐다.그렇지만 나름대로 지닌 능력을 발휘해 조금이나마 국가에 공헌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진 대한주택공사 신임 사장,16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손자라는 점이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2003-06-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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