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원 훔친 e大盜/ 35만명 개인신용정보 빼돌려 PC100대로 사이버머니 싹쓸이
수정 2003-06-16 00:00
입력 2003-06-16 00:00
이들은 지난 4월 전북 정읍의 자택 등 3곳에 컴퓨터를 설치한 뒤 신용정보업체 직원 이모(32)씨를 통해 확보한 개인정보를 입력,자동으로 인터넷 게임계정을 만들었다.또 이들 계정끼리 게임을 시켜 특정계정으로 사이버머니를 몰아 주는 사이버머니 자동추출 프로그램을 이용해 사이버머니를 모은 다음 이를 사이버머니 환전상에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구혜영기자 koohy@
2003-06-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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