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野 “다른 대기업도 5억弗 北송금”
수정 2003-06-14 00:00
입력 2003-06-14 00:00
2003-06-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