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앙미경씨, 보훈처 홍보대사
수정 2003-05-31 00:00
입력 2003-05-31 00:00
박씨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플러스플러스 복권 홍보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고,양씨는 아버지가 6·25 전상군경이고 숙부 2명은 베트남전과 군 작전 중 부상한 국가유공자다.
2003-05-3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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