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단신 / 대성그룹, 영화산업 진출
수정 2003-05-30 00:00
입력 2003-05-30 00:00
김영훈 회장은 “공연·게임 등으로 사업 범위를 넓혀갈 것”이라며 “좋은 시나리오작가와 감독을 발굴하여 양질의 작품을 만들고 해외영화사와의 합작 등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대성그룹은 이미 에그필름의 ‘올드보이’와 기획시대의 ‘아빠하고 나하고’에 3억원씩 투자했다.
2003-05-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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