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언어 퍼포먼스 ‘난타’가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러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연극행사 ‘제5회 체호프 국제연극축제’에 초청받아 27일∼6월1일 푸슈킨 극장에서 공연된다.이 축제에 한국 작품이 초청된 것은 처음이다.러시아 정부와 모스크바시 후원으로 92년부터 격년으로 열리는 이 축제의 올해 모토는 ‘인민을 위한 연극(Theater for People)’이다.
2003-05-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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