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사향 고양이가 사스 주범”
수정 2003-05-24 00:00
입력 2003-05-24 00:00
세계보건기구(WHO) 피터 코딩리 대변인은 “연구결과가 사실이라면 이는 (사스 정복을 위한) 중요한 돌파구”라며 “사스가 종(種)의 경계를 넘어 발생했음이 확실해지고 연구진도 효과적인 진단법을 개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2003-05-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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