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과열지구 김포·파주 추가
수정 2003-05-22 00:00
입력 2003-05-22 00:00
최재덕 건교부 차관은 21일 “김포·파주신도시를 포함해 투기과열지구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이달말 범정부 차원의 부동산시장 안정대책을 내놓을 때 함께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3-05-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