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보험여왕 예영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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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21 00:00
입력 2003-05-21 00:00
삼성생명(사장 배정충)은 20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3년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구지점 대륜영업소 예영숙(45·여)씨가 대상인 보험여왕에 4년째 등극했고,서울 동작지점 정현숙(33·여)씨와 제주지점 오순자(52·여)씨가 각각 금상과 은상을 받았다.
2003-05-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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