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영세사학 폐교땐 재정 지원
수정 2003-05-19 00:00
입력 2003-05-19 00:00
지난 98년 영세사학의 해산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특례규정이 마련됐으나 영세 학교가 대부분 농어촌 지역에 있는 데다 폐교를 해도 재산 이용가치가 낮아 지금껏 11개 법인만 해산,큰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2003-05-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