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한인옥 수뢰’ 주장 이교식씨 구속
수정 2003-05-19 00:00
입력 2003-05-19 00:00
이씨는 지난해 11월 모 주간지와 인터뷰를 통해 “97년 대선 당시 기양건설 김병량 회장이 한인옥씨에게 여러 차례에 걸쳐 10억원을 건넸다.”며 허위사실을 주장,김 회장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5-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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