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 기장’ 수상자 선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5-14 00:00
입력 2003-05-14 00:00
대한적십자사는 국제적십자위원회가 주는‘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의 제39회 수상자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박경옥(朴敬玉·64)씨와 최징자(崔澄子·60) 서울시립서대문병원 간호부장이 결정됐다고 13일 발표했다.

박씨는 시립병원 결핵요양소,성바오로병원 등에서 근무하며 행려병자와 윤락녀 등 소외된 환자들을 돌보아 왔으며 최씨는 40여년간 공직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정부의 가족계획사업과 결핵관리 등에 공헌을 했다.
2003-05-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