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 기장’ 수상자 선정
수정 2003-05-14 00:00
입력 2003-05-14 00:00
박씨는 시립병원 결핵요양소,성바오로병원 등에서 근무하며 행려병자와 윤락녀 등 소외된 환자들을 돌보아 왔으며 최씨는 40여년간 공직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정부의 가족계획사업과 결핵관리 등에 공헌을 했다.
2003-05-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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