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규 현대아산사장 오늘 소환
수정 2003-05-14 00:00
입력 2003-05-14 00:00
2000년 3∼6월 남북정상회담을 준비했던 국정원 핵심라인이 송금을 주도,관리했다는 점에서 현대상선 대출금이 정상회담의 대가성으로 건네졌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특검팀은 주요 인사들에 대한 소환 일정을 확정,이날 대북송금 당시 현대건설 사장을 지낸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에게 14일 출두하라고 통보했다.
안동환 홍지민기자 sunstory@
2003-05-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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