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민족상 수상자 선정
수정 2003-05-13 00:00
입력 2003-05-13 00:00
수상자에는 과학기술부문 조선휘(趙宣彙) 학술원 회원,학예부문 이경식(李京植) 서울대 명예교수,사회·교육부문 조규환(趙奎煥) 은평천사원장,안전보장부문에 민병천(閔丙天) 서경대 총장이 각각 뽑혔다.
시상식은 16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 다이아몬드볼룸에서 열린다.
2003-05-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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