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촌재단 160명에 장학금 전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5-13 00:00
입력 2003-05-13 00:00
고촌재단(이사장 金斗鉉)은 12일 전국에서 선발된 고등학생 및 대학생 16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종근당 창업주인 고 고촌(高村) 이종근(李鍾根) 회장의 사재로 1973년 설립된 고촌재단은 이윤의 사회환원과 인재양성을 위해 지금까지 총 4960명에게 107억여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003-05-1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