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이채락 사장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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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13 00:00
입력 2003-05-13 00:00
이채락(李埰洛ㆍ60)경향신문 사장이 지난 9일 사의를 표명했다.지난해 6월18일 부임한 이 사장은 국실장회의와 이사회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2003-05-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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