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115억 사기대출 계몽사회장 기소
수정 2003-05-13 00:00
입력 2003-05-13 00:00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수도권 모 골프장 계열사 부회장 직함을 이용,이사회 회의록 등 골프회원권 대출서류를 위조한 뒤 이를 농협에 제출,115억여원을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5-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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