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박세리·박지은 동반부진
수정 2003-05-10 00:00
입력 2003-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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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세리와 박지은은 나란히 1오버파 73타를 쳐 선두에 7타나 뒤진 공동 60위로 밀려나는 부진을 보였고,김미현(KTF)도 김영(신세계) 김초롱과 함께 2오버파 74타로 공동 83위에 머물러 컷오프 위기에 처했다.
2003-05-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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