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JP방북 北요청으로 연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5/02/20030502002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5-02 00:00 입력 2003-05-02 00:00 이달 중으로 예정됐던 자민련 김종필 총재의 방북이 북한측의 요청으로 연기됐다. 자민련 유운영 대변인은 1일 “북측이 사스(SARS) 발병을 우려해 이국인의 방북을 억제키로 했다면서 사스가 진정될 때까지 김 총재의 방북을 연기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우리측에 타진해 왔다.”며 “우리측이 이를 수용했다.”고 말했다. 2003-05-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