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새달부터 토요휴무
수정 2003-04-23 00:00
입력 2003-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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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그동안 실시해온 ‘격주 토요 휴무제’가 임직원들의 여가 기회 확대와 생산성 향상을 가져왔다는 자체 판단에 따라 토요 휴무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또 이를 계기로 생산공정과 경영방식 혁신을 가속화하는 등 인력관리를 비롯한 경영전반에 성과중심 체제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
삼성은 지난 2001년 3월 격주 토요 휴무제를 도입한 데 이어 지난 3월부터 삼성증권이 매주 토요 휴무제를 시범적으로 시행해 왔다.
박건승기자 ksp@
2003-04-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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