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이시하라 대북 경제제재 주장
수정 2003-04-22 00:00
입력 2003-04-22 00:00
이시하라 지사는 전날 후지TV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 “왜 일본의 국회는 북한이 일본에 대해 저지른 많은 일들을 테러라고 하지 않는가.”라고 주장하고,“(북한에 대해)경제제재를 확실하게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3-04-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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