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주간뉴스 톱5
수정 2003-04-21 00:00
입력 2003-04-21 00:00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의 원인으로 지목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한국인 3명이 양성반응을 보인 것으로 밝혀지자 관련 정보를 구하려는 네티즌의 문의가 쏟아졌다.
●유진·박용하 사진 좀 구해줘요
인기그룹 SES의 유진과 탤런트 박용하의 개인적인 연애 장면이 찍힌 사진이 일부 언론에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연예인의 사생활이 담긴 각종 사진을 서로 주고받았다.
●봄철 이상 고온에 기상청 홈페이지 다운>
봄나들이를 가려는 네티즌들이 기온의 변화를 알아보느라 기상청 홈페이지에 한꺼번에 접속하는 바람에 한때 홈페이지가 다운되기도 했다.
●노무현 대통령에 보내는 도올 김용옥의 ‘극존칭’ 서신 논란
도올이 노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신 형식의 한 신문기사에서 “시정잡배들의 쇄설에 괘념치 마시고…”라며 극존칭을 사용한 것을 두고 네티즌 사이에 찬반양론이 뜨거웠다.
●블랙데이 이벤트 찾아줘요
14일 인터넷 사이트들이 블랙데이 이벤트를 경쟁적으로 내놓자 공짜 자장면을 먹으려는 네티즌의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2003-04-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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