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 美임시행정팀 오늘 바그다드에
수정 2003-04-21 00:00
입력 2003-04-21 00:00
병참 전문가로 알려진 가너는 이날 출발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이라크에 민주적 절차가 확립되도록 돕기만 할 뿐 어떤 정부가,어떤 방식으로 들어서는가는 이라크인들의 몫”이라며 “그들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어떤 일이라도 하겠다.”고 밝혔다.가너의 행정팀에는 퇴역 장성,외교관,재정 전문가,법률체계를 담당할 20명의 법조인과 이라크 망명자 등이 포함돼 있다.
2003-04-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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