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서울 여성영화제 폐막
수정 2003-04-19 00:00
입력 2003-04-19 00:00
서울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아시아 단편 경선에서는 ‘Oh!뷰리풀 라이프’(감독 김인숙)가 최우수상을 받았다.‘할머니의 노래’(리 징후이)와 ‘발 만져주는 여자’(이도)가 우수상을 수상했고,‘천국의 비밀’(선고)은 관객상을 차지했다.
2003-04-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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