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 盧 “편중인사 여부 과거정부와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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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16 00:00
입력 2003-04-16 00:00
노무현 대통령은 15일 ‘호남소외론’ 등 편중인사 논란과 관련,“인구 등을 감안해 정부부처별로 통계를 내서 새 정부와 과거 정부 사이에 편중인사가 있는 것인지 대비해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강금실 법무장관이 “인사문제로 호남지역 차별 논란이 있어서 검사들에 대해 호남의 기수별 통계를 냈더니 어느 지역이 차별을 받는지 알 수 있었다.”면서 다른 부처에도 이같은 작업을 확대할 것을 건의한 데 대해 이렇게 말했다고 조영동 국정홍보처장이 밝혔다.
2003-04-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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