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플러스 / 11일 여자역도단 창단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4/05/20030405011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4-05 00:00 입력 2003-04-05 00:00 종로구 여자역도단이 11일 창단식을 갖는다.91년 대표팀 상비군을 지도했던 이명수(46) 감독이 이끄는 역도단은 부산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문경애를 비롯해 정애영,박원미 선수로 구성됐다.역도단은 오는 6월 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 첫 출전한다. 2003-04-0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