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설훈 증언’ 특검추진
수정 2003-03-31 00:00
입력 2003-03-31 00:00
김영일 사무총장은 “청와대가 대선을 겨냥,이회창 후보 죽이기 정치공작을 했음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찰은 설 의원이 이 사건의 제보자로 밝힌 김 전 비서관에 대해 지난해 10∼11월 서면조사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진경호 안동환기자 jade@
2003-03-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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