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선박서 가스질식 3명 사상
수정 2003-03-20 00:00
입력 2003-03-20 00:00
이 배 선원들은 “울산항에서 벤젠을 하역한 뒤 여수로 가던 중 김씨 등이 벤젠 저장 탱크에서 작업을 하다 가스에 질식해 쓰러졌다.”고 말했다.
2003-03-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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