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아파트 1만가구 더 짓기로
수정 2003-03-20 00:00
입력 2003-03-20 00:00
19일 국토연구원이 건설교통부에 제출한 개발구상안에 따르면 판교신도시의 토지이용 효율성을 높이고 서울 강남지역 주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입주가구수를 당초 계획된 1만 9700가구에서 2만 9700가구로 늘리기로 했다.대신 녹지율은 30.5%에서 35%로 높인다.
동판교는 벤처단지와 중·고층 아파트,상업·업무시설을 집중 배치하고 서판교는 단독·연립주택과 저층 아파트를 짓기로 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3-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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