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金부총리 “추경편성 고려안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3-15 00:00
입력 2003-03-15 00:00
경기 침체로 추경예산 편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김진표(金振杓)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4일 “추경예산 편성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클럽 간담회에서 “상반기에 전체 재정의 53%인 2조 5000억원을 조기집행할 방침”이라면서 “추경예산 편성은 현 시점에서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2003-03-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