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사모’등 팬사이트 속속 등장
수정 2003-03-12 00:00
입력 2003-03-12 00:00
‘다음’ 종합정보검색 사이트에는 토론회 이후 ‘강금실을 사랑하는 모임’,‘강금실 누나 파이팅’,‘강금실을 지지하는 모임’ 등 강 장관과 관련된 카페가 7개나 새로 생겨났다.
이들 사이트에는 대통령과 평검사의 ‘아찔한’ 격론 사이에서 차분하고 다부진 대응 모습을 보인 강 장관을 극찬했다.
이영표기자 tomcat@
2003-03-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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