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순이’라면 신한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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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3-10 00:00
입력 2003-03-10 00:00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김모(35)씨는 주변에서 ‘짠순이’로 소문나 있다.신용카드를 쓸 때마다 마일리지와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아 이를 활용하기 때문이다.김씨처럼 알뜰한 적립서비스를 찾는다면 신한카드가 발급하는 ‘뉴 신한 스카이패스 카드’와 ‘신한 캐쉬백 카드’를 눈여겨 볼 만 하다.

대한항공과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강화한 ‘뉴 신한 스카이패스 카드’는 일시불·할부 결제시 1000원당 1마일,현금서비스 500원당 1마일,항공권 구매시 1000원당 1마일,탑승거리에 따른 마일리지 등 항공 마일리지 적립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 캐쉬백 카드’는 SK㈜와 제휴,결제액의 0.2%를 OK캐쉬백 포인트로,0.1%를 신한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또 현대오일뱅크 주유시 리터당 100원,대중교통 이용요금의 30%를 신한포인트로 적립해줘 포인트가 쌓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김미경기자
2003-03-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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