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헌회장 내일 방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3-10 00:00
입력 2003-03-10 00:00
현대아산 정몽헌(鄭夢憲) 회장과 김윤규(金潤奎) 사장 등 경영진이 11일 방북한다.정 회장 등은 북측 관계자들과 이달 말로 예정된 평양 현대정주영체육관(가칭) 준공식 및 개성공단 착공식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현대측은 이를 위해 검찰에 정 회장과 김 사장의 출금 해제를 요청했으며,검찰도 내부적으로 정 회장 등의 출금을 일시 해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3-03-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