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에서] 느림을 위하여
기자
수정 2003-03-08 00:00
입력 2003-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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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K씨가 되지 않으려면 상소에게서 삶의 지혜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
우득정 논설위원
2003-03-0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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