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이 지난해 6조4074억원의 매출액에,78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려 회사 분할후 처음으로 흑자를 실현했다.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034억원에서 821억원으로 줄었으나 해외 투자법인의 배당금과 교보생명 600억원 등 각종 지분법 평가익이 발생,당기순이익은 2001년 990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24일 밝혔다.
2003-02-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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