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건설업체 646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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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2-15 00:00
입력 2003-02-15 00:00
서울시는 14일 “지난해 4월부터 지금까지 일반건설업체 1848곳을 대상으로 자본금,기술자보유 등 등록기준 준수실태 조사를 벌여 646개의 부실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적발된 업체 가운데 영업정지,등록말소 처분을 받은 업체는 363개다.행정처분이 진행중인 업체는 187개이며 소재 파악이 안되는 96개 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실사를 벌여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3-02-1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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