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어린이보험 인기
수정 2003-02-14 00:00
입력 2003-02-14 00:00
13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국내 13개 보험사가 지난해 4월부터 연말까지 판매한 어린이보험은 1조 4964억원(보험료 기준).전년 같은 기간보다 8% 늘었다.
어린이보험의 가입대상은 신생아부터 만 20세 미만까지다.안경 구입비,치아 교정비,놀이터 사고,등하교길 교통사고 등을 기본으로 보장해준다.여기에 백혈병,골수암 등 어린이들이 잘 걸리는 암과 각종 질병,학교내 집단따돌림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등도 보상해준다.
보험료는 월 2만∼4만원이다.
안미현기자 hyun@
2003-02-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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