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주재 한국 영사 ‘비자 장사’ 거액 수뢰 포착
수정 2003-01-22 00:00
입력 2003-01-22 00:00
최씨는 지난해 월드컵축구대회 기간중 경기관람 비자를 발급하는 ‘임시 국가비자발급’ 정책의 허점을 이용해 8차례에 걸쳐 비자발급 관련서류 등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80명의 조선족 등을 밀입국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3-01-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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