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中·러에 北核특사 이해찬·조순형의원 파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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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1-21 00:00
입력 2003-01-21 00:00
노무현 대통령당선자는 북한 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주변 4강 외교에 따라 중국과 러시아에도 민주당 이해찬(李海瓚)·조순형(趙舜衡) 의원을 각각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방문단을 보내기로 했다.

이낙연(李洛淵) 당선자 대변인은 20일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미국과 일본에 이어 중국과 러시아에도 고위인사를 보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3-01-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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