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클리프 리처드 34년만에 내한 공연
수정 2003-01-18 00:00
입력 2003-01-18 00:00
이번 내한공연은 지난해 10∼11월 영국과 유럽 순회공연에 이어 호주,뉴질랜드와 아시아로 이어지는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클리프 리처드는 공연에서 69년 내한공연에서 불렀던 ‘섬싱 굿’ ‘더 영 원스’ 등 레퍼토리를 통해 40∼50대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한편 ‘렛 미 비 더 원’ 등 최신곡도 부를 예정이다.
연합
2003-01-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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