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경영진 곧 소환조사/大生인수과정 조직적 분식회계 의혹
수정 2003-01-11 00:00
입력 2003-01-11 00:00
검찰은 고발인을 상대로 고발 경위와 내용을 확인하고 금융감독위원회 조사결과 등을 검토했고,조만간 한화그룹 회계담당자와 경영진들 가운데 조사 대상을 확정해 소환일정 검토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에 대해 한화측은 회계기준 해석상의 차이일 뿐 대한생명 인수를 위한 조직적인 분식회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3-01-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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