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심판 ‘칼날 판정’ 콜리나
수정 2003-01-09 00:00
입력 2003-01-09 00:00
콜리나는 IFFHS가 87개국 축구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 결과 222점을 얻어 위르스 마이어(72점·스위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콜리나는 이로써 5년 연속 IFFHS 올해의 심판에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브라질-독일의 2002월드컵 결승전 주심을 맡은 콜리나는 “최고의 심판으로 뽑혀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소수의 심판만이 월드컵 결승에서 활약한 점을 감안하면 너무 뜻깊은 한해였다.”고 말했다.
2003-01-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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