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복원’ 주민 협의체 발족
수정 2002-12-30 00:00
입력 2002-12-30 00:00
서울시는 “상인 및 주민대표,시·구의원 등 60여명으로 된 ‘청계천 복원사업 주민협의체’를 31일 구성,본격적인 의견 수렴에 나서기로 했다.”고밝혔다.
시는 주민협의체를 통해 청계고가 철거 및 청계천 복원공사에 따른 상인들의 조업 주차공간 확보,주변 정비,환경개선 등의 문제를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최용규기자 ykchoi@
2002-12-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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