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팔이‘ 베를린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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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23 00:00
입력 2002-12-23 00:00
장선우 감독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 내년 2월6일 독일에서 열리는제5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됐다.임은경이 주연한 이영화는 순수 제작비만 100억원 규모에 달해 화제를 모았으나 개봉에서는 흥행에 참패했다.한편 변영주 감독의 ‘밀애’는 베를린영화제 포럼 부문 출품이 확정됐다.
2002-1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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