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크대통령·소피 마르소와 새해전날밤 같이 있고 싶어요”
수정 2002-12-20 00:00
입력 2002-12-20 00:00
파리 마치는 연인이나 친구가 멀리 떨어져 있다고 가정할 때 새해 전날밤을 함께 보내기에 가장 즐거울 인물을 정치인과 연예인 중에서 꼽아달라고 질문했다.이에 대해 응답자의 25%가 정치인 중 시라크 대통령을 꼽았으며 다음으로 인기있는 인물은 리오넬 조스팽 전총리(21%),베르트랑 들라노에 파리시장(21%),장 피에르 라파랭 총리(19%),니콜라 사르코지 내무장관(18%),마르틴 오브리 릴시장(17%),엘리자베스 기구 전법무장관(13%) 등의 순이었다.연예인 중에서는 응답자의 32%가 마르소를 지적했으며 다음이 카트린 드뇌브(25%),이자벨 아자니(22%),에마뉘엘 베아르(19%) 등이었다.
2002-12-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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