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대주교 성탄절 메시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12-18 00:00
입력 2002-12-18 00:00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정진석(鄭鎭奭)대주교는 17일 “구원의 빛이 우리겨레와 온 누리에 내리기를 빈다.”는 내용의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정 대주교는 “우리사회에서 지역·계층간 불균형과 차별이 점점 더 심화되어가고 있는 만큼 성탄을 맞아 우리의 시선을 가난한 사람들 안에 계신 주님께로 돌리자.”고 당부했다.
2002-12-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