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어린이 주인공 새 CF
수정 2002-12-16 00:00
입력 2002-12-16 00:00
지난 1·2차 광고에서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의 의미를 새롭게 창조했던 SK텔레콤은 이번에는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정보통신 세상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엄마가 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인 로봇을 사달라고 남편에게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보내지만,정작 아이에게는 산타 할아버지에게 부탁하자는 엄마의 재치와 아이의 순수한 표정은 정보통신의 세상을 단적으로 그려낸 광고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기업광고는 앞으로 정보통신의 리더로서 정보통신의혜택과 의미를 어린이의 시각에서 새롭고 재미있게 꾸며나갈 예정”이라고말했다.
최여경기자
2002-12-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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