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미아 이경수 드래프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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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14 00:00
입력 2002-12-14 00:00
드래프트를 거부함으로써 코트의 미아 신세로 전락한 거포 이경수(사진·23·LG화재)가 곧 복귀한다.

LG화재는 13일 배구 남자실업팀 단장회의에서 “자유계약으로 영입한 이경수를 배구 발전을 위해 드래프트에 내놓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경수는 오는 16일로 예정된 임시 드래프트에 나서게 됐다.

지명권은 2년 전 슈퍼리그 성적 역순에 따라 대한항공-LG화재-현대캐피탈-삼성화재가 차례로 행사할 공산이 크다.한편 LG측은 대한항공이 이경수를 1순위로 지명할 것에 대비,사후 트레이드 약속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2-12-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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