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출토유물보관동 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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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13 00:00
입력 2002-12-13 00:00
문화재청 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崔孟植)는 ‘경주출토유물보관동' 기공식을 13일 오후 2시 경북 경주시 마동 건립부지에서 갖는다.

유물보관동은 경주지역 문화유적 발굴조사에서 출토되는 유물의 정리·복원과 보관·관리를 위한 것이다.



유물보관동은 지하 1층,지상 2층에 연면적 2830㎡로,97억 8500만원을 들여2004년 9월말 완공할 예정이다.

경주문화재연구소는 유물보관동이 없어 6만여점의 출토유물을 지하창고나임시 조립건물에 보관하고 있다.
2002-1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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