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글라이스틴 前대사 유족에 弔電
수정 2002-12-10 00:00
입력 2002-12-10 00:00
김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부인과 유족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조의를 전한다.”면서 “모든 한국인은 고인이 한반도의 평화와안정,한·미 양국의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온데 대해깊이 감사하고 있으며 이를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12-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